
Mar 2025 아르헨티나 목회자세미나
2025년 3월 29일, 두란노 신학교 목회자 세미나 요약
2025년 3월 29일, 황연규·박진희 선교사 주관으로 두란노 신학교에서 목회자 세미나가 열렸다. 예상보다 많은 100여 명의 목회자와 사모들이 참석해 강의실을 가득 메웠고, 말씀에 대한 열정과 집중이 매우 뜨거웠다. 이용걸 목사의 레위기 강해서(스페인어판)는 수요가 많아 현지에서 추가 출판될 예정이다. ‘잃어버린 양 찾기’ 넥타이와 십자가 스카프도 선물로 나눴으며, 하나님의 은혜가 넘치는 귀한 시간이었다.
두란노 신학교 목회자 세미나 개요
- 일시: 3월 29일(금), 오전 9시 ~ 오후 8시
- 장소: 현지 두란노 신학교
- 주관: 황연규·박진희 선교사
- 참석자: 현지 목회자 및 사모 약 100명 참석
- 원래는 40명 예상이었으나, 등록자가 많아져 강의실이 가득 참
- 출석교인이 8,000명 규모인 대형교회 목회자도 참석
행사 분위기 및 반응
- 참가자들은 유례없는 열정과 집중력을 보였으며
- 강의를 들으며 노트에 빼곡히 메모하고
- 한 마디도 놓치지 않으려는 눈빛이 인상적이었음
- 참석자들 모두 하나님 말씀에 대한 갈급함과 진지함을 보여줌
- 그 열정은 단순한 관심을 넘어, 실제 목회 현장에 적용하고자 하는 진정성으로 느껴졌음
자료 및 선물 나눔
- 이용걸 목사의 레위기 강해서(스페인어 번역본)와 다른 한 권의 강해집을 전달
- 준비한 수량이 부족할 정도로 수요가 많았으며, 현지에서 추가 출판 예정이라는 소식도 전해짐
- 준비해간 선물:
- “잃어버린 양 찾기” 넥타이
- 십자가가 그려진 스카프
→ 현지 목회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마음으로 나눔
전체 소감
- 예상보다 많은 인원이 참석해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한 귀한 시간
- 말씀에 대한 갈망, 배움의 열정, 그리고 실천하려는 의지가 가득한 의미 깊은 세미나였음
- 사역자들에게 실제적인 유익을 주는 현장 중심의 사역이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이 필요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