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v 2025 뉴저지/뉴욕 목회자 격려 행사 ‘사과 박스’ 나눔
추수감사절을 앞둔 11월 18일, 디모데목회훈련원(원장 이용걸 목사)은 뉴저지동산교회(부원장 윤명호 목사 시무)에서 뉴욕·뉴저지 지역의 이민 목회자들을 위로하기 위한 사과 83박스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필라델피아 농장에서 직송된 신선한 사과는
- 뉴저지 지역 목회자 66박스
- 뉴욕 지역 목회자 17박스
로 전달되었으며, 훈련원 관계자들은 목회자들의 손을 잡고 직접 격려했다.
이번 사역은 3년째 이어지는 섬김으로, 어려운 환경에서 사역하는 목회자들에게 단순한 과일 이상의 깊은 위로가 되고 있다.
행사의 중심에는 은퇴 후 전별금을 헌신해 디모데목회훈련원을 세우고 2021년 공식 법인으로 확장한 이용걸 목사가 있다. 훈련원은 단순한 교육 기관을 넘어, 선배가 후배 목회자를 돌보는 ‘섬김의 사랑방’ 역할을 감당해 왔다.
사과 한 상자에 담긴 정성은 “목회는 가르침보다 섬김”이라는 이용걸 목사의 목회 철학을 그대로 보여주는 장면이었다.
출처: 아멘넷(USAamen.net) https://usaamen.net/bbs/board.php?bo_table=data&wr_id=145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