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pr 2025 브라질 목회자세미나
브라질노회, “목사가 살아야 교회가 산다” 주제로 목회자 세미나 성료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브라질노회는 지난 4월 3일(목), 상파울로 순복음쌍파울로교회(담임 이석병 목사)에서 이용걸 원로목사(필라영생장로교회, 디모데목회연구원장)를 강사로 초청하여 1일 목회자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세미나는 3월 31일 저녁 상파울로 도착 직후부터 시작된 브라질 사역의 일환으로, GMS 파송 부노회장 이종원 목사의 사회로 예배가 진행되었으며, 기도는 브라질 선교사협의회 회장 이명수 선교사, 설교는 이용걸 목사(사도행전 9:31), 축도는 장종오 목사가 맡았다.
세미나에서는 이용걸 목사가 ‘바울의 목회’, ‘레위기에서 본 목회자 영성’에 대해 강의했고, 이후 김요셉 장로(새생명훈련원 소개), 우장환 장로(전도 특강), 박안수 장로(새신자 관리)가 각각 발표했다. 강의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되었고,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세미나에는 선교사 26명, 목회자 10명이 참석했으며, 순복음교회 측에서는 간식과 음료, 방송 지원 등을 제공했다. 점심은 Churrascaria Estancia에서 필라영생장로교회가 제공했으며, 참석자 전원에게 선물도 전달되었다.














